교육목표
- 智한국어와 한국문학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출하고
- 德언어와 문학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성찰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책임 있게 소통하며
- 術전공지식을 디지털, AI 기술, 문화콘텐츠 및 다양한 사회,직업 영역과 융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전공소개
국어국문학과는 한국어와 한국문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표현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언어와 문학은 한 사회의 역사와 문화, 구성원의 삶과 가치관을 담아내는 핵심적인 매개이다. 이에 국어국문학과에서는 국어의 구조와 기능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한국문학의 전통과 현재를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인간과 사회를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나아가 다양한 관점과 가치를 존중하고 책임 있게 소통하며,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국어국문학과의 교육은 국어학, 고전문학, 현대문학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국어학 분야에서는 한국어의 구조와 의미, 역사적 변화와 실제 사용 양상을 탐구하고, 고전문학 분야에서는 오랜 시간 축적되어 온 한국문학의 전통과 문화적 상상력을 살핀다. 현대문학 분야에서는 근현대 문학의 다양한 작품과 문화 현상을 통해 오늘날의 인간과 사회를 이해한다. 학생들은 세 분야의 기초를 균형 있게 학습하는 동시에 자신의 관심과 진로에 따라 특정 분야를 보다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다.
국어국문학과는 전통적인 언어·문학 연구에 머물지 않고 변화하는 사회와 새로운 지식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언어와 문학의 생산·유통·향유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국어국문학의 지식과 방법을 디지털·AI 기술, 문화콘텐츠, 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과 창의적으로 융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텍스트를 정확하게 읽고 분석하는 능력뿐 아니라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새로운 의미와 콘텐츠를 기획·생산하며, 실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한다.
또한 국어국문학과는 교육과 연구를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교직과정을 통해 국어교육에 필요한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고,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통해 국어학(한국어교육)·고전문학(문학치료)·현대문학(문예창작) 분야의 전문 연구자를 배출한다. 학부와 대학원 교육에서는 국내외의 새로운 연구 성과와 이론,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도 한국어와 한국문학의 독자적 가치와 특성을 발견하는 연구를 중시한다. 이를 통해 한국의 언어와 문학을 세계적·비교문화적 시각에서 탐구하고 새로운 학문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지향한다.
학생들은 정규 교육과정뿐 아니라 학술연구, 창작, 문화기획, 답사, 공연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전공 역량을 실제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다. 학술 동아리와 창작 모임, 학술연구발표회, 학술답사, 공연 및 문화행사 등의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심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전공지식을 실제 문화와 사회의 현장에 적용하고, 진로와 연계된 실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국어국문학과는 궁극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분석 능력을 갖추고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 인간과 사회를 성찰하며 다양성을 존중하고 책임 있게 소통하는 인재, 그리고 전공지식을 디지털·AI 기술과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사회·직업 영역에 창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